(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쎈터에서 내놓은 영조번역프로그람 《부흥》이 여러 부문에서 널리 리용되고있다.
《부흥》은 영문으로 된 각종 도서 및 문서, 기타 출판물들에 대한 조선어번역을 지원하는 프로그람이다.
여기에는 기계, 채굴, 콤퓨터, 정보기술 등 17개 부문별전문용어사전이 수록되여있어 과학기술원서번역을 원만히 할수 있다.
사전에 올라있는 올림말은 총 200여만개이다.
번역속도가 초당 10~30문장으로서 상당히 빠르며 번역의 정확성이 확고히 보장된것으로 하여 사용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