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5.21건축축전이 10일부터 15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전국각지의 건축가, 건설기술자, 건축건설부문 교원, 연구사들이 참가한 축전에는 230여건의 설계현상모집작품과 160여건의 과학론문, 30여건의 건축건설설계프로그람이 출품되였다
축전은 여러 대상들에 대한 설계현상모집과 건축문양 및 장식형태도안현상모집, 건축건설부문 과학토론회, 건축건설설계현대화경연으로 진행되였다.
설계안들은 조선인민의 미학정서적요구에 맞으면서 세계건축추세를 반영하여 날로 발전하는 주체건축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건축, 건축구조, 시공, 난방 및 위생, 건설재료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건축건설부문 과학토론회에서는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구현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축전에는 건축물설계와 농업건설,국토건설 등 여러 부문의 설계를 최량화하여 나라의 건축건설과학과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한 가치있는 프로그람들도 출품되였다.
이 기간에 조선의 원료와 자재로 생산한 마감건재들에 대한 전시회도 진행되였다.
페막식이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평가를 받은 100여명의 참가자들에게 최우수상, 우수상, 축전상, 로력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