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하여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이란친선협회에서는 15일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조선4.26아동영화촬영소에서 진행된 친선모임에는 이란이슬람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이란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영진과 친선협회 성원들, 촬영소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주제의 아동영화들이 창작완성되고있는 이곳 창작단들의 여러 실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이란친선주간에 즈음한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서와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촬영소에서 제작한 아동영화도 감상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