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수상은 캄보쟈와 조선은 오랜 세월 훌륭한 친선관계를 유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이 관계가 정치,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