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의 품속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마음껏 누리면서 일흔번째 생일을 맞는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 상무위원 윤성식선생이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4일 선생에게 생일상을 보내시였다.
주체26(1937)년 5월 14일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태여난 선생은 해방후 수십년간 남조선에서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민족분렬책동을 반대하고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을 적극 벌리였으며 주체87(1998)년 공화국의 품에 안긴후에도 조국통일성업수행에 헌신하는 과정에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고 사회정치학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의 조국통일로선과 령도를 굳건히 받들어나가고있는 윤성식선생을 끝없이 아끼고 내세워주시였을뿐아니라 이번에 일흔번째 생일을 맞는 그에게 대를 두고 길이 전할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