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사회주의교양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견결히 고수하여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치며 사상의 위력으로 선군혁명총진군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사회주의교양에서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을 견지하는것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며 시대가 변하고 혁명이 심화발전될수록 더욱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은 사회주의수호전을 위한 사상사업자체의 특성으로부터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며 사상의 유일성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사회주의교양사업에서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을 견지하는것은 사상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라고 하면서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사상사업을 자기 인민의 사상감정과 혁명의 요구,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게 해나가야 사상사업에서 실효를 거둘수 있고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킬수 있다.
계급적각성이 무디고 혁명적원칙이 없으면 혁명의 원쑤들의 사상공세에 신념이 흔들리게 되고 나중에는 제 정신마저 잃게 된다.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을 견지하여야 사상사업에서 기성리론이나 남의 경험을 본따는 사대주의, 교조주의와 같은 사상조류들을 극복할수 있다.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만 확고하면 아무리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사상사업을 자기 혁명과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해나갈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