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신문 《년전》 6일부는 조선방문기에서 평양은 태양의 도시이라고 격찬하였다.
김일성광장, 인민대학습당 전경사진과 함께 실은 방문기는 《만가지 경치를 볼수 있는 곳》이라는 제목으로 4월은 만경대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아오는 계절이라고 지적하였다.
방문기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일가분들은 모두 혁명가들이시였다고 하면서 주석께서 어리신 나이에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으로부터 혁명을 배우기 시작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방문기는 만경대혁명사적관과 순화학교를 비롯한 사적지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적물들이 수많이 전시되여있다고 썼다.
방문기는 또한 주체사상탑과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에 대하여 상세히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4월의 명절들을 뜻깊게 기념 및 경축한데 대하여서와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방문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평양과 지방의 참관지들은 모두 민족성과 현대적미감이 잘 결합된 다양한 건축물들로서 조선의 문화적색채를 풍부하게 담고있다.
온갖 꽃이 만발하고 독특한 건축물들이 들어차있으며 용감하고도 친근한 사람들이 사는 아름다운 평양은 방문자들에게 조선에 대한 잊을수 없는 인상을 안겨주는 태양의 도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