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에서는 태양절기념 전국체육축전이 진행되였다.
30여개의 종목에 수백개의 세부종목경기들이 진행된 축전은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되였다.
사격, 활쏘기, 력기종목들에서 18명의 선수들에게 새 기록메달이 수여된것은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특히 사격경기종목에서 세계 새 기록과 아시아 새 기록이 수립되였다.
남자개인 10m공기권총사격경기에 출전한 4.25국방체육단의 김정수는 세계기록을 돌파하였으며 이 경기 단체전에서 김정수, 권동혁, 류명연선수들은 아시아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활쏘기경기종목에서는 4.25국방체육단과 압록강국방체육단의 선수들이 70m쏘기 단체전에서 종전기록을 돌파하고 공화국 새 기록을 세웠다.
이외에 력기경기종목에서는 7명의 선수들이 10개의 세부종목에서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는 성과가 달성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