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방송 《민중의 소리》가 7일 론평을 발표하여 조선동해표기문제를 둘러싼 일본당국의 비렬한 막후교섭책동을 비난하였다.
론평은 조선동해표기문제를 론의하게 될 국제수로기구총회를 앞두고 일본당국이 외교력량을 총동원하여 기구성원국들을 대상으로 막후교섭을 벌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일본당국이 조선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할것을 한사코 고집하는 리면에는 이 문제가 저들의 독도강탈야망과 련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조선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것은 조선에 대한 일제식민지통치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일본의 제국주의적침략을 합리화한다는 점에서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