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7차 《2.16예술상》 개인경연이 페막되였다.
지난 1월 25일에 개막된 경연은 6개 부문(민족현악기, 양악성악, 피아노, 목관악기, 금관악기, 무용)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10일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에서 페막식이 진행되였다.
문화상 강능수는 페막사에서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의 문예정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주체예술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페막식에서는 《2.16예술상》개인경연 등수가 발표되고 50여명의 입상자들에게 증서와 메달이 수여되였다.
이번 경연에서는 만수대예술단 배우 조춘옥(양악성악부문),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 학생 남은하(민족현악기부문)가 1등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