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제15차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금강산에서 시작되였다.
북측 가족, 친척들은 9일 남측상봉자들과 집체상봉을 하였다.
북과 남의 가족, 친척들은 혈육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고 함께 오지 못한 가족, 친척들의 사진도 보여주며 뜨거운 정을 나누었다.
북측 가족, 친척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참된 삶을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남녘의 혈육들에게 이야기해주었다.
이날 북측 적십자회 중앙위원회에서는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 친척들을 위하여 연회를 차렸다.
북측 가족, 친척들은 10일 남녘의 혈육들과 가족단위로 만나 회포를 나누고 명승지 삼일포일대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