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뇌신경외과학 평양의학과학토론회가 9일과 1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인국을 비롯한 조선보건부문 일군들과 세계뇌신경외과학회 부회장이며 아시아-오스트랄리아뇌신경외과학회 회장인 간노 데쯔오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대표단,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부회장 김대식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 조선보건부문 일군들은 《만성경뇌막하혈종때 뇌수구조물에 미치는 응력과 변위분포에 대한 연구》, 《뇌종양의 3차원재구성모형화와 유한요소법에 의한 응력과 변위분포해석에 대한 연구》 등의 제목으로 된 론문들을 발표하였다.
일본대표단성원들은 《특발성삼차신경통과 편측안면경련의 미세혈관감압술에 대하여》, 《특발성삼차신경통에 대한 감마나이프치료》 등의 제목으로 토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