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삼수발전소가 건설되였다.
삼수발전소가 완공됨으로써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원상대로 더 잘 보존관리할수 있게 되였으며 삼지연지구의 전기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인민생활과 경제발전에서 전환을 가져올수 있게 되였다.
9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진행되였다.
준공식에서는 삼수발전소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618건설돌격대 대원들과 일군들, 지원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삼수발전소건설에 참가한 모든 건설자들과 지원자들이 우리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받들고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선군시대의 또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운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면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삼수발전소건설자들을 비롯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맡은 혁명임무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의 신임과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였다.
내각부총리 곽범기는 준공사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수십차례에 걸쳐 건설을 성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일일이 가르쳐주시고 자재보장을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돌격대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들이 발전소건설에서 끝없는 충실성과 결사관철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삼수발전소는 당의 령도밑에 우리인민이 만난시련을 뚫고 일떠세운 귀중한 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삼지연지구건설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삼지연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더 잘 꾸리며 북청-혜산도로건설 등을 다그칠데 대하여서와 발전소관리운영을 책임적으로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 등과 618건설돌격대원들, 련관단위와 량강도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