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부강조국건설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조선인민의 애국적헌신성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조선인민이 지닌 애국심은 우리 수령, 우리 사상, 우리 군대,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에 기초한것으로 하여 참다운 애국주의, 가장 열렬한 사회주의적애국주의로 된다고 썼다.
론설은 조선인민이 지닌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끝까지 받들어나가게 하는 근본담보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해나가게 하는 근본요인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것은 민족성을 고수하고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적극 살려나가게 하는 정신적추동력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민족으로서의 조선인민의 존엄과 영예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불패의 국력을 다져온것으로 하여 더욱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은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되고있으며 이것은 그 어떤 시련도 과감히 헤쳐나가게 하는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다.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우리 인민의 애국적헌신성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이 발휘되여온 나날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의 첨예한 정치사상적, 군사적대결에서 선군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위대한 시대정신으로 이 땅우에 창조와 비약의 새 력사를 펼쳐놓은것은 강한 민족적자존심의 발현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