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가운데서 가장 귀중한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인민군대에 대한 령도로부터 혁명령도의 첫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수십성상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최대의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고 썼다.
특히 선군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지난 10여년간은 희세의 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령군술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으며 우리 인민군대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한 자랑스러운 년대기로 주체의 군건설사에 아로새겨졌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령도는 우리 인민군대를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였으며 우리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을 가장 높은 경지에 올려세운 위대한 령도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것은 우리 혁명무력을 인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원호를 받는 불패의 강군으로 키운 위대한 령도이라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절해고도에서도 자기 령도자에 대한 의리를 끝까지 지켜싸우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지조, 혁명의 수뇌부를 위하여 한몸이 그대로 총폭탄이 되는 결사자폭정신, 인민의 원쑤, 혁명의 원쑤들에 대하여서는 그가 누구이건 무자비하게 징벌하는 계급적원칙성, 이것이 오늘 사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인민군대의 정신도덕적풍모이며 기질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과학전, 기술전으로 특징지어지는 현대전에서 군사기술적위력을 떨칠수 있는 강군으로 준비되였다. 강위력한 국방공업에 의하여 튼튼히 담보되는 우리 인민군대의 무자비하고 섬멸적인 타격력은 사회주의조국의 자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으로 되고있다.
일단 유사시에는 군대와 함께 어깨겯고 조국보위의 제일선에 서려는 각오로 심장 불태우는 천만인민이 있기에 우리 인민군대의 익측과 종심은 든든하다.
론설은 오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인민군대의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 전투력은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천품과 정치군사적실력의 결정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