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4월 30일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진행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토론회에서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 력사적교훈과 조선혁명의 실천적경험은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이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에 당당히 맞서나갈수 있는것은 바로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전체 인민을 하나의 사상으로 튼튼히 묶어세웠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토론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셨습니다》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