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훈장을 로씨야 원동국립종합대학 총장 에게 수여하는 의식이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의식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최영림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현찬 등이 참가하였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연해변강지부대표단 단장인 로씨야 원동국립종합대학 총장 울라지미르 꾸릴로브와 대표단성원들,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왈레리 쑤히닌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 다음 조선과 로씨야사이의 과학기술 및 문화교류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한 울라지미르 꾸릴로브에게 친선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