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은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부위원장 히암 펌마짠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여기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단장은 카이손 폼비한동지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라오스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건강하실것과 그이의 숭고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