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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5돐행사 진행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인디아, 기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라오스, 범아프리카운동에서 4월 21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 영화감상회,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국광복을 위하여》,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열병식 및 군중시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군건설과 국방력강화에 바치신 불멸의 업적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은 선군의 기치따라 앞으로도 계속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력사연구리사회 리사장은 영화를 통해 비록 크지 않은 나라라 할지라도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면 강대국으로 될수 있다는것을 잘 알게되였다고 말하였다.

기네국방성 군의국장은 영화를 보고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의 혁명무력은 오늘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군사뿐아니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라오스의 인사들도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들에서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이 있는 한 사회주의조선은 금성철벽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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