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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공고성의 근본원천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16돐에 즈음한 론설에서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로서의 정당성과 진리성, 불패성을 남김없이 과시한 나날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건설되고 전진하는데 있으며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 일심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특히 주체사상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 주체의 선군사상은 새 세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위대한 지도적지침,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는 제도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원천, 일심단결은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의 근본담보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사상은 위대한 현실을 낳는다. 오늘의 현실은 가장 공고한 사상적기초를 가지고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의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하여주고있다.

일찌기 우리 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고 인민의 리익을 옹호하는것을 당건설과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식 사회주의가 가장 공고한 대중적지반우에 튼튼히 뿌리내릴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온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행사장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터친 만세의 환호성은 바로 우리 조국의 국력을 높이 떨쳐주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이였다.

우리 혁명투쟁의 년대기들마다에서 모든 승리의 기치로 되여온 일심단결은 지난 10여년간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더욱 반석같이 다져졌으며 그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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