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기네 꼬바농장에서는 강연회와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와 카슬유한회사에서는 독보회가, 나이제리아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에서는 사진전시회개막식이, 오스트리아 윈에서는 좌담회가 4월 14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기네 꼬바농장 지배인 레민 까마라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험한 포전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고 하면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오늘도 주석의 위인적풍모에 매혹되여 그이에 대한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제1부 항일혁명편 1권 제1장의 《우리 가정》에 대한 독보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을 나라와 인민을 위해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고귀한 한생은 모든 나라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이 따라배워야 할 빛나는 귀감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련방로조 좌익쁠럭 비서 올리베르 요니스카이트는 좌담회에서 사회주의조선의 력사는 선군의 력사이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이 미국에 당당히 맞서 련전련승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께서 한평생을 바쳐 마련하신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