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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강권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것은 시대착오적인 망상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국제무대에서 제노라고 하면서 강권을 휘두르며 전횡을 일삼아온 미국이 오늘 비싼 대가를 치르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강권으로 다른 나라들을 굴복시키고 지배하려는것을 시대착오적인 망상으로 락인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미국의 강권정책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며 인민들의 불안과 공포를 자아내는 기본요인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모든 나라,모든 민족들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오늘의 국제사회에서 힘의 정책, 강권정책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을 가로막아보려는 반력사적범죄행위로서 절대로 통할수 없다.

미국집권자들치고 강탈적인 침략전쟁을 벌리지 않은 집권자가 거의 없지만 새 세기에 들어와 집권한 부쉬호전집단은 강권정책에 더욱 로골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이것은 인류에게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그것은 군사적강권행사로 세계를 공포속에 몰아넣고 좌지우지하려는 미제를 그대로 두고서는 인류가 발편잠을 잘수 없고 세계평화와 안전을 기대할수 없다는것이다. 미국에 추종하던 동맹국들도 《군사력만으로는 항구한 안전을 보장할수 없다》고 하면서 부쉬일당이 강행하여온 독단과 강권외교에 경종을 울리고 그들과 거래를 끊고있다.

미국의 강권정책의 실패는 조선에서 엄연한 현실로 되고있다. 미국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최근년간 대조선강권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렸다.

그러나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인민을 잘못 보았다.

우리 당과 인민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적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렸으며 전쟁억제력을 더욱 강화하였다.

지금 세상사람들은 우리 나라의 현실을 통해 적들의 강권정책을 짓부셔버리는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을 똑바로 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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