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강계시의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하는 집단체조 《장군님 정든 고장》이 2일 강계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집단체조 《장자강반의 새 노래》를 보아주신 43돐을 맞으며 시에서는 집단체조 《장군님 정든 고장》을 새로 창작완성하였다.
집단체조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와 은혜로운 사랑속에 자강땅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자강도를 끊임없이 찾으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전변의 새 력사가 창조된 나날에 다시 오시여서는 자신의 정든 고장이라고 하신 숭고한 뜻을 영원히 빛내여나갈 도안의 인민들의 결의를 실감있게 보여주고있다.
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집단체조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