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로농국장이 1일 전세계 근로자들의 명절 5.1절에 즈음하여 발표한 담화에서 반제민전은 이 땅의 근로대중과 함께 외세가 없고 분렬이 종식된 민중의 새 사회, 통일의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더욱 줄기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오늘 우리 민중은 60여년동안이나 지속되는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략탈로 하여 초보적인 생존권과 존엄마저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실은 이 땅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통치가 지속되고 《한나라당》을 비롯한 친미매국세력을 청산하지 않고서는 우리 민족의 념원인 조국통일은 고사하고 근로대중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진보개혁을 바라고 통일을 념원하는 각계각층 민중은 하루속히 반보수대련합을 실현하여 친미보수세력의 조직적결탁과 도전을 단결의 위력으로 짓부시고 극우보수세력의 권력탈취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하며 《대통령선거》에서 《한나라당》에 결정적패배를 안기고 《우리 민족끼리》리념밑에 6.15시대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