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원회)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민간인집단학살사건자료들을 류형별, 지역별로 분류확정하는 과정에 미군의 폭격 등에 의한 민간인집단학살사건자료 215건을 더 밝혀냈다.
사건들은 미군이 로근리에서 감행한 민간인집단학살사건과 같은 규모라고 한다.
과거사위원회는 사건들에 대한 조사가 전지역적인 범위에서 하루빨리 진행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