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5.1절 117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렴순길은 기념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근로자들이 주체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는 전 력사적행정에서 자기 임무를 훌륭히 수행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 근로자들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며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커다란 공헌을 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우리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지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자기의 혁명성과 전투력을 더욱 높이 발휘하며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을 빛내이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선군의 기치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주체혁명의 새 시대를 가장 찬란한 번영의 년대로 빛내여나가고있는것은 선군조선의 근로자들이 받아안은 최대의 행복이고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신념의 구호를 들고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며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는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근로자들 모두가 경애하는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높이 떨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근로자들이 선군사상의 열렬한 신봉자, 선군정치의 견결한 옹호자, 관철자가 되여 선군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을 눈동자와 같이 수호하며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 근로자들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근로자들의 정의로운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전세계 근로자들과의 국제적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