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세계 모든 반제자주력량이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은 제국주의를 멸망시키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와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세계 모든 반제자주력량이 하나로 굳게 뭉쳐 투쟁해야 자주적인 새 세계창조를 가로막으려는 지배주의자들의 범죄적책동을 성과적으로 분쇄하고 혁명의 승리를 보장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은 세계반제자주력량과 제국주의세력사이의 심각한 대결이다. 제국주의세력은 그 본성으로부터 자주적인 새 세계 창조를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억제말살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제국주의세력이 아무리 강대한것같이 날뛰지만 그것은 허장성세에 불과하다. 그들은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앞에서는 맥을 추지 못한다. 반제자주력량의 단결은 제국주의를 멸망시키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효과적인 투쟁방법이며 중요한 방도이다.
단결의 위력으로 혁명투쟁이 승리하고 전진하는것이 현시대의 참모습이다. 오늘 쁠럭불가담나라, 발전도상나라들은 반제자주를 위한 투쟁에서 힘을 합치고있으며 단결의 전략으로 미제국주의자들의 전횡에 맞서고있다. 미제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증오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은 전례없는 고립과 궁지에 몰리고있다. 이것은 미제를 반대하는 세계반제자주력량의 단결과 그 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