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우간다, 에꽈도르, 끼르기즈스딴, 따쥐끼스딴, 뽈스까, 민주꽁고, 영국, 뻬루, 나이제리아, 리비아에서 4월 5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친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대국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수령님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계시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위대한 생애의 1994년》,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우간다대통령부 상급고문 챵고 마쵸는 김정일각하는 세계적인 정치풍파속에서도 조선인민에게 승리와 영광만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령장,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스승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인 에꽈도르 과야낄종합대학 사회통신학부 박사원 원장 알바 챠베스는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오로지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 걸출한 수령의 한생이라고 말하였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영화를 보고 진정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오늘도 그이를 위대한 스승으로, 친근한 벗으로 높이 칭송하며 따르고있다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