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상대측에서 메히꼬로동당 전국조정위원회 조정자 리까르도 깐뚜 가르싸를 단장으로 하는 메히꼬로동당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김기남과 리까르도 깐뚜 가르싸가 합의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