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1970년대초에 창조된 5대혁명가극의 노래들은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인민의 사랑을 받으며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5대혁명가극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인 《피바다》, 《꽃파는 처녀》와 《당의 참된 딸》, 《밀림아 이야기하라》, 《금강산의 노래》가 있다.
이 혁명가극들의 노래들은 가요창작사상 찾아보기 드문 명곡들이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가》, 《꽃파는 처녀》,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과 《녀성해방가》, 《소쩍새야》, 《홀로 핀 진달래》, 《설레이는 밀림아 이야기하라》를 비롯한 혁명가극의 노래들은 그것이 안고있는 사상적내용의 심오성과 예술적형상의 완벽성으로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도 널리 알려져있다.
노래 《피바다가》에서는 온 나라를 피바다에 잠근 일제침략자들에 대한 인민의 끝없는 증오와 적개심, 원쑤들을 천백배로 복수하려는 억척같은 투지와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 새 사회건설에 대한 열렬한 지향을 통속적으로 잘 반영하고있다.
특히 혁명가극 《당의 참된 딸》의 주제가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에는 그 어떤 고난속에서도 오직 위대한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주인공과 인민군군인들의 정신세계를 잘 반영하고 있는것으로하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사랑속에 신념의 노래로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통속적이면서도 깊은 철학적사색을 하게 하며 고유한 민족적정서와 특색을 풍만하게 살리고있는 5대혁명가극의 노래들은 조선인민의 귀중한 사상정신적, 문화적재부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