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윁남, 수리아, 에짚트, 이란, 파키스탄, 말레이시아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23일과 24일 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친선모임이 진행되였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 그리고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윁남국방성 부상과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외무성,공안성 일군들, 수리아 아랍사회부흥당 디마스끄도위원회 비서, 국방성 국장들, 에짚트 무장력 특수부대사령관, 외무성 부상 등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이 초대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연설과 발언들이 있었다.
윁남국방성 부상은 지난 75년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군대가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들을 창조한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지난 기간 반미구국투쟁과 조국보위 및 건설위업에 돌려준 조선 당과 정부, 군대, 인민의 사심없는 지지성원에 대하여 윁남 당과 정부,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에짚트무장력 특수부대사령관은 현 시기 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이라고 하면서 선군의 기치높이 불패의 위용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을 찬양하였다.
한편 4.25에 즈음하여 네팔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와 전 부수상 바라뜨 모한 아디까리가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