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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4월의 명절 기념토론회 진행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모스크바사회정치쎈터, 핀란드국회청사, 우즈베끼스딴전국국제주의군인로병협회, 뻬루사회혁명당, 김일성주의연구소조, 페데리꼬 빌랴 레알국립종합대학에서 9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는 김일성동지의 사상리론적업적은 참으로 위대하다고 하면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

우즈베끼스딴전국국제주의군인로병협회 위원장 딸리아뜨 무라도브는 조선인민군은 현대적무장장비를 갖춘 가장 강력한 군대이다, 조선인민군의 모든 승리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존경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조선을 감히 어쩌지 못하고있는것은 바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굳건히 다져진 강철의 대오 조선로동당과 그 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통일단결이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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