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에꽈도르, 말따, 적도기네, 세네갈에서 좌담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체스까 리빠군위원회 위원장과 디알로그신문사 주필은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은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조선에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신 위대한 분이시다, 김정일각하는 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며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튼튼히 다지시는 걸출한 령도자이시다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에꽈도르사회주의 광범한 전선당 국제비서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지난 세기말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였지만 조선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이 전진하여왔다고 하면서 그 비결은 조선식사회주의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해나가시는 불멸의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세네갈 《아떼빠》건축회사 기사장은 강연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모시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높이 칭송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