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가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주체 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것은 선군혁명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데 대하여서와 미제의 날강도적인 무력침공을 단호히 짓부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담화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건군업적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장정의 길에서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을 다 바쳐 개척하신 혁명무력건설위업은 비범한 예지와 천리혜안의 지략으로 선군정치의 새로운 력사를 펼치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자기발전의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그이께서 이끄시는 무적필승의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우리 선군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