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도네시아공화국 대통령 쑤씰로 밤방 유도요노는 24일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부상 김영일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외무성대표단을 만난 석상에서 나라를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대통령은 최근년간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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