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5돐에 즈음하여 23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사진전시회와 연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국을 방문하시는사진들과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는 사진들,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는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군사과학원, 해군정치부, 공군후근부, 국방대학 일군들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외교부 등 관계부문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최진수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중국인민해방군 총정치부 부주임 류영치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군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수령과 당의 군건설사상을 적극 관철하고 전투력을 끊임없이 높임으로써 조선의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을 수호하고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주력군, 기둥으로 성장하였다고 말하였다.
중조 두 나라 군대는 중조친선협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서로의 신뢰와 친선을 두터이해왔다고 하면서 그는 두 나라, 두 군대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과 협조관계가 반드시 끊임없이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