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를 지지하여 로씨야와 인디아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니나 안드레예바는 18일 담화에서 평양선언은 가장 복잡하고 암담한 시기에 사회주의위업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제국주의예속에서 벗어나기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홰불로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 홰불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더욱 붉게 타오르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비록 나라는 작아도, 세계제국주의의 우두머리인 미국의 발광적인 압력이 계속되는 매우 어려운 조건에서도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디.라자는 19일 담화에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수호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18일 담화에서 평양선언에 270여개의 정당들이 서명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인류의 리상인 사회주의의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