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김일성화명명 42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보고르시 뿐짝지역에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이 새로 건설되여 개관되였다.
개관식이 1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인도네시아 보고르식물원 부원장, 고드윈 아우스텐회사 사장, 김일성화를 육종한 분트의 딸 클라라 분트일행 기타 보고르식물원과 뿐짝지역식물원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인도네시아 고드윈 아우스텐회사 사장은 연설에서 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일성주석에 대한 인도네시아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떠받들려 훌륭히 건설되였다고 하면서 의의깊은 이곳에서 불멸의 꽃 김일성화와 김정일화를 활짝 피워 널리 보급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클라라 분트는 김일성화가 온 세계에 널리 알려진 불멸의 꽃으로,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친선의 상징으로 된것은 자기 가정의 더없는 행복이고 자랑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