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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집회 진행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파키스탄, 오스트리아, 영국에서 9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기념집회가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용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 모함마드 아슬람 나기는 김일성주석처럼 세계 수억만 근로대중을 매혹시키며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은 일찌기 없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현 시대의 지도리념으로 되고있는 주체사상의 창시자, 세계자주화위업의 개척자이시라고 그는 격찬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 아돌프 필츠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비서 마이클 챤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직령도하신 모든 투쟁은 그 어떤 기성리론이나 경험에도 없는 독창적인것이라고 하면서 그것은 주석께서 시종일관 자주정치, 이민위천의 정치를 펼치시였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과 영국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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