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행사들이 23일 진행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모임에서는 조선인민군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75성상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천출명장들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 위대한 선군의 기치따라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혁명적열의를 담은 목소리들이 격조높이 울려나왔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광장에서 진행된 녀맹원들의 경축무대 《군민대단결 만세》에는 합창, 중창, 독창, 북과 노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선군혁명의 전통을 창조하시고 무적의 대오를 키우시여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군사적담보를 굳건히 마련해주신 백두산천출명장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만경대구역 만경대농장에서 진행된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경축공연에서 출연자들은 시와 합창, 녀성독창, 선동과 합창, 혼성2중창 등의 종목들에서 선군령도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여 두 차례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자주시대 혁명무력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군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모임과 녀맹원들의 경축무대 《군민대단결 만세》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