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16일 《보안법은 철페되여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편집인의 글을 실었다.
글은 남조선공안당국이 최근 《일심회사건》에 대한 재판놀음을 벌려놓고 《사건》관련자들에게 중형을 가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고 아직도 《보안법》을 휘두르는 공안당국은 반민족집단, 반통일매국집단으로 규탄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지적하였다.
6.15시대는 《보안법》페지를 전제로 하여 시작된것이 아닌가고 하면서 글은 이남당국은 진실로 평화통일을 바란다면 무엇보다 국제기구에서도 상식이하의 법으로 규정한 《보안법》부터 철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