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김일성화》명명 42돐에 즈음하여 김일성화전시회개막 및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적표식비제막식이 14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식물원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인도네시아방문을 보여주는 사진들, 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 평양에서의 김일성화축전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서는 먼저 식물원입구에 건립된 《1965년 4월 1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령도자께 수카르노대통령이 김일성화를 올린 온실, 2007년 4월 13일》이라고 쓴 표식비가 제막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인도네시아과학원 부원장은 김일성화가 아름다운 꽃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된 경위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인도네시아인민은 김일성화가 조선인민이 가장 사랑하는 꽃으로 활짝 피여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자랑으로 여기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문화 및 관광성 총국장은 《김일성화》명명 등 력사적사실에 기초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대하여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된다고 하면서 김일성각하의 영생을 기원하며 김정일각하의 건강을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