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이 지구환경문제해결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한 국제적인 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다.
디젤기관들에서 나오는 배기가스 등에 의한 대기오염은 해마다 세계적으로 80만명의 사망자를 내고있으며 지난 20년동안에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이산화탄소방출량은 30% 증대하였다.
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위협하는 온실가스방출문제는 몇몇 나라만이 아닌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함께 책임져야 할 공동의 문제이다.
공화국정부는 최소비용에 의한 온실가스완화전략을 내세우고 이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이에따라 에네르기효률과 자연에네르기들의 사용비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화력발전소들에 발전효률을 개선할수있는 선진기술을 도입하며 에네르기소비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한편 최근에만도 태천4호청년발전소, 금진강흥봉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들이 도처에 건설되고 서해안의 여러 지역들에는 가정용풍력기가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으며 풍력에네르기의 개발리용과 관련한 과학기술성과전시회들도 열리고있다.
공화국정부는 이 전략실행에서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나서는 산림조성과 함께 농업부문에서의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 위한 활동도 힘있게 벌리고있다.
조선에서는 환경보호를 위한 투자를 늘일뿐아니라 해마다 《지구의 날》(4.22)을 계기로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일데 대한 문제 등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선전활동들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