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4월 23일기사 목록
재외대표부들에서 태양절기념행사 진행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꾸바, 윁남, 이란, 몽골, 인디아, 방글라데슈, 기네, 에티오피아, 리비아, 이딸리아, 프랑스, 메히꼬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앞에 해당 나라의 정당, 정부 성, 기관, 단체, 인사들이 증정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조국광복을 위하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꾸바혁명무력 총참모장은 김일성동지께서 꾸바혁명에 돌려주신 지지와 고무를 꾸바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경험은 국방력강화가 적과의 대결에서 승리의 기본열쇠라는것을 증명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은 만민의 태양, 백전백승의 군사전략가, 다재다능한 실천가형의 정치가, 세계자주화위업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총비서는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군부, 사회계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 해당 나라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그리고 세계식량계획 1부집행국장을 비롯한 국제 및 비정부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