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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반석녀사 탄생 115돐 화환 진정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시며 조선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신 강반석녀사 탄생 115돐에 즈음하여 평양의 칠골혁명사적지에 모신 녀사의 동상과 만경대에 있는 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강반석녀사의 동상과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양형섭, 김기남, 최영림 등 간부들과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시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동상과 묘에 진정되였다.

또한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교육, 보건,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농장, 학교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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