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로간부대표단 성원들은 제9차 김일성화축전장을 참관하고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대표단 단장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고문 박재로는 태양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조국인민들의 열렬한 경모심을 더욱 깊이 느낄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다.
수령님을 그리는 인민의 뜨거운 마음이 활짝 핀 꽃송이들마다에 한껏 어리여있다.
축전장에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영원히 높이 모시려는 조국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더 잘 알수 있었다.
우리 총련에서도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이번 축전에 태양의 꽃들을 전시하였다.
김일성화축전은 가장 성대한 꽃축전이다.
대표단 성원 손진형은 이렇게 말하였다.
축전장에는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들, 외국의 친선 및 사회단체들, 개별적인사들 등이 전시한 1만여상의 불멸의 꽃들이 전시되여있다.
위인중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으신 업적이 위대하여 그이의 존함을 모신 김일성화는 온 세상에 더욱 만발하고있다.
대표단 성원 김진횡은 김일성화축전은 위인칭송의 꽃 축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축전장을 참관하면서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해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