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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침략군 공중비적들 북침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침략자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북침공중전쟁연습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다.

18일과 19일 미제호전광들은 공중전쟁연습에 앞서 《RC-7B》, 《RC-12》, 《U-2》 등 15대의 각종 정찰기들을 출동시켜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지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집중적으로 감행하였다.

한편 해외기지들로부터 《F-15》전투폭격기들, 《F/A-18》추격습격기편대들과 《E-8C》지휘기, 《E-2C》경계기가 남조선강점 미공군기지들에 날아들었다.

19일과 20일 미제침략군 공중비적들은 충청남북도, 남조선강원도, 경기도일대상공을 작전무대로 공중전과 편대별집중타격, 근접항공지원,먼거리항법비행에 광분하였다.

《E-3》지휘기의 지휘밑에 감행된 광란적인 이 공중전쟁연습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7항공군과 해외기지들로부터 출동된 연 500여대의 각이한 기종의 비행대들이 대량 투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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