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프랑스, 뽈스까에서는 회고모임과 사진전시회가, 인도네시아, 인디아, 이란, 메히꼬에서는 회고모임, 강연회, 친선모임, 영화감상회가 8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회고모임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좌익통일당 집행위원회 위원장 니꿀라에 빠벨레쓰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조선의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선군혁명의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대표위원장 앙드레 오브리는 김일성주석은 세계의 그 어느 정치인들과도 대비할수 없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지략, 위인적풍모, 높은 덕망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조선협회 라돔지부 위원장 아르뚜르 웨뻬쯔끼는 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신것은 김일성주석께서 쌓으신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부총서기는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어 조선인민의 앞길은 창창하다고 말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국과 인민을 위한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진보적인류의 경탄과 칭송속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조국광복을 위하여》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