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에 즈음하여 수리아와 기네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부학부장 싸베르 발룰은 11일 담화에서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범한분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은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반제민족해방투쟁의 강력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선군사상을 계승하여 독특한 선군정치를 펴나가시는 김정일각하는 미국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신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 군사전략가,탁월한 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기네위원회 위원장 구래씨우 바리는 10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며 인민의 리익을 첫 자리에 놓고 그에 기초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하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통일은 6.15북남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날을 따라 현실화되여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