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4돐, 영웅적조선인민군 창건 75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베네수엘라, 우간다에서 10일과 11일에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는 조선인민의 투쟁과 민족적슬기, 재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들이 전람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된 국제민주녀성련맹 제14차대회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은 전람회를 통하여 김일성주석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김정일각하의 령도의 현명성 그리고 조선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에 대하여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와 우간다전국녀성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한생은 오로지 조국의 독립과 나라의 부강번영,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한평생이라고 격찬하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그이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끊임없는 선군령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